The Scrap 20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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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예슬 Yeasul Shin
음악비평동인 헤테로포니 필진.
음악학과 현대음악을 공부했고, 음악과 가장 가까운 사물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

 

“사진을 보고 소리를 떠올릴 수 있다면, 사진도 악보처럼 소리를 기록할 수 있는 것일까요?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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